포스데이타는 새로운 IT환경 구축을 위한 기업콘텐츠관리(ECM) 솔루션인 `스마트(Smart) ECM`을 출시하고 통합문서관리 시장 공략에나선다고 13일 밝혔다. ECM이란 업무의 효율화와 문서보안 등을 위해 파일 형태의 각종 문서와 이미지,영상 등을 생성부터 폐기에 이르기까지 등록, 저장, 관리, 송수신, 조회 등 관리를 가능케 하는 솔루션이다.
포스데이타는 "`SmartECM`은 최대 6천명이 동시에 접속할 수 있고 500만건 이상의 문서를 공유할 수 있는 IT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대기업에도 적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그룹웨어, ERP 등 21개 기간 시스템과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등 확장성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포스데이타는 이번 사업을 위해 세계적인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전문 기업인 한 국EMC와 협력키로 하고, 지난 13일 유병창 사장과 김경진 한국EMC 사장이 참석한 가 운데 문서관리혁신 솔루션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 이전부터 포스코의 정보시스템에 `SmartECM`을 적용했으며 향후 공동 마케팅 및 영업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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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데이타는 이번 사업을 위해 세계적인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전문 기업인 한 국EMC와 협력키로 하고, 지난 13일 유병창 사장과 김경진 한국EMC 사장이 참석한 가 운데 문서관리혁신 솔루션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 이전부터 포스코의 정보시스템에 `SmartECM`을 적용했으며 향후 공동 마케팅 및 영업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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