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장기호)은 진로에 스마트빌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제공해 본사 및 30여개 직영 사업장, 1000여개 협력회사와의 세금계산서 처리업무 일체를 전자화한다고 6일 밝혔다.

진로는 스마트빌을 통해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내에서 실시간으로 세금계산서 상태를 조회하고 구매ㆍ영업ㆍ회계 등 연관부서의 세금계산서를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진로는 전자세금계산서와 함께 회계자료를 전표 없이 처리하는 무증빙 시스템을 도입했다. 진로에 이어 관계사인 하이트맥주도 내년 초 전자세금계산서를 도입할 계획이다.

강동식기자 ds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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