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 스타 `마린보이` 박태환이 내놓은 오토바이가 인터넷경매사이트 옥션(www.auction.co.kr)에서 자선경매에 부쳐졌다. 경매는 시작가 500만원으로 6일부터 1주일간 진행된다. 박 선수의 오토바이는 면도기 브랜드 질레트 후원의 `2008년 베이징올림픽 No.1대상`에서 부상으로 받은 제품으로, 세계적인 오토바이 브랜드 할리데이슨의 인기모델 `로드킹`의 2007년식이 적용됐다.
이 제품은 질레트와 할리데이비슨이 베이징 올림픽 최고의 선수를 위해 4개월에걸쳐 제작한 유일한 오토바이라고 옥션측은 설명했다. 오토바이에는 박 선수의 친필사인이 들어있다. 경매 수익금은 박 선수의 출신 고교인 경기고 수영부의 발전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제품은 질레트와 할리데이비슨이 베이징 올림픽 최고의 선수를 위해 4개월에걸쳐 제작한 유일한 오토바이라고 옥션측은 설명했다. 오토바이에는 박 선수의 친필사인이 들어있다. 경매 수익금은 박 선수의 출신 고교인 경기고 수영부의 발전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