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거의 대부분이 자신의 영어실력이 중하위 수준으로 생각한다는 설문결과가 나왔다.
2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구직자 1천22명을 대상으로 `본인의 영어 실력 수준`을 설문한 결과 92.5%가 `하위 수준`(47.3%) 또는 `중간 수준`(45.2%)이라고 응답했다.
`상위수준`이라고 답한 이는 6.6%, `네이티브 수준`은 1.0%에 불과했다.
구직자 중 51.7%가 현재 영어 공부를 하고 있었으며, 대개 독학(31.8%)하거나 어학원(24.4%)을 다니고 있었다.
어학연수를 다녀온 적이 있는 구직자는 19.3%인 것으로 조사됐다.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 목적에 대해서는(복수응답) 구직자들은 `앞으로의 삶에 영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63.5%), `취업 준비를 위해서`(37.8%)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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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수준`이라고 답한 이는 6.6%, `네이티브 수준`은 1.0%에 불과했다.
구직자 중 51.7%가 현재 영어 공부를 하고 있었으며, 대개 독학(31.8%)하거나 어학원(24.4%)을 다니고 있었다.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 목적에 대해서는(복수응답) 구직자들은 `앞으로의 삶에 영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63.5%), `취업 준비를 위해서`(37.8%)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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