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25일 아시아소프트와 온라인게임 `프리스톤테일2'에 대한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 5개국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미 유럽 28개국과 북미 2개국 등 총 30개국에 수출된 프리스톤테일2'는 예당온라인이 4년에 걸쳐 개발한 액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지난 4월 국내에서 상용화를 시작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동남아 게임시장은 인터넷 인프라의 빠른 확산 및 PC방 보급, 청소년들의 온라인 게임 열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며 새로운 수익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아시아소프트와 이미 오디션 태국 서비스를 통해 다져진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이번 프리스톤테일2도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옥기자 mohan@
이미 유럽 28개국과 북미 2개국 등 총 30개국에 수출된 프리스톤테일2'는 예당온라인이 4년에 걸쳐 개발한 액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지난 4월 국내에서 상용화를 시작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동남아 게임시장은 인터넷 인프라의 빠른 확산 및 PC방 보급, 청소년들의 온라인 게임 열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며 새로운 수익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아시아소프트와 이미 오디션 태국 서비스를 통해 다져진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이번 프리스톤테일2도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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