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업의 85.8%는 딱딱한 조직문화를 개선해 재미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펀(FUN) 경영에 대해 효과적이라고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5일 최근 업종별 주요기업 200개 기업(응답기업 84개)을 대상으로 `좋은 일터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시행효과가 효과적이라는 응답이 85.8%(매우 도움 19.8%, 대체로 도움 66%)이었다고 밝혔다.
응답기업의 51%는 일하기 어려운 일터를 만드는 주요 요인으로 `경직된 조직문화와 직장 내 인간관계`를 꼽았고, 사내 커뮤니케이션이 저조한 사유도 `솔직한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운 조직문화`라고 응답했다.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조직 내 활력을 불어넣고 경직된 문화를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응답은 22.8%에 달했다.
펀 경영의 사례로 D사의 경우 CEO가 직접 실내 포장마차를 운영하고, K사 CEO는 창립기념일 선물을 실은 트럭을 직접 몰고 공장을 방문했으며, S사에서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역사탐험단, 체험학습, 스키캠프 등을 진행한 것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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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인연합회는 25일 최근 업종별 주요기업 200개 기업(응답기업 84개)을 대상으로 `좋은 일터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시행효과가 효과적이라는 응답이 85.8%(매우 도움 19.8%, 대체로 도움 66%)이었다고 밝혔다.
응답기업의 51%는 일하기 어려운 일터를 만드는 주요 요인으로 `경직된 조직문화와 직장 내 인간관계`를 꼽았고, 사내 커뮤니케이션이 저조한 사유도 `솔직한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운 조직문화`라고 응답했다.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조직 내 활력을 불어넣고 경직된 문화를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응답은 22.8%에 달했다.
펀 경영의 사례로 D사의 경우 CEO가 직접 실내 포장마차를 운영하고, K사 CEO는 창립기념일 선물을 실은 트럭을 직접 몰고 공장을 방문했으며, S사에서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역사탐험단, 체험학습, 스키캠프 등을 진행한 것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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