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G 엔진’ 달고 다시 뛰자 -세계무대 리딩기업
정보화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통신산업은 그동안 속도와 통합이라는 명제 아래에서 발전해왔다. 하지만 최근 사회 전체적으로 환경 문제가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면서 통신장비 시장에서도 '그린 IT' 열풍이 불고 있다. 이러한 통신 시장 환경 속에서 LG노텔(대표 이재령)은 친환경적이면서 고객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통신 장비 시장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기후 변화에 따른 환경 문제 위기감이 확산되면서 LG노텔은 향후 통신 장비시장을 포함한 IT 시장 전반의 핵심요소가 친환경 그린 솔루션의 확보라고 판단, 이를 차세대 주요 성장 전략 중 하나로 선정하고 기술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그린 솔루션을 구현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고 자원 이용을 최적화하여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인간에게 유해하지 않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요구되는 성공경험, 기술 및 제품이다. LG노텔의 그린 솔루션은 이처럼 1970년대부터 30여년간 축적한 '통신기업'으로서 풍부한 경험과 최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늘날 지구 환경 위기 개선 활동에 앞장서면서도 인류에게는 더욱 발전된 통신 환경을 약속해 주목을 받고 있다.
LG노텔의 그린 솔루션 전략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우선 최저전력 소비에 바탕을 둔 최적화 기능의 제품개발이다. LG노텔은 이미 에너지 소비율을 계산할 수 있는 '에너지 소비 효율 계산기(Energy Calculator)'라는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이런 노력에 힘입은 LG노텔의 주요 제품들은 월등한 에너지 효율성을 자랑한다.
2008년 7월 공개된 시장조사업체 톨리그룹의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LG노텔은 경쟁사 대비 최대 50%의 에너지 소비 절감, 20배의 고성능 및 7배의 복원력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최종적으로 환경보호뿐 아니라 기업의 IT자산 총소유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는 솔루션임을 입증했다. LG노텔은 이와 같은 현재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보다 효율성 높은 솔루션을 지속해서 개발ㆍ공급한다는 방침이다.
LG노텔은 유해 물질 및 탄소 가스 배출 감소 노력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LG노텔은 RoHS(6대 유해물질 사용제한) 규격을 만족하는 부품을 사용해 제품을 생산한다. 또 가상화 솔루션을 통해 지속적으로 늘어가는 서비스용 하드웨어 플랫폼을 최소화함으로써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에도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각종 UC 및 애플리케이션 통신을 통한 전력 소비 절감 노력을 펼치고 있으며 내년 초부터는 본사, 전국 지사 및 해외 법인을 대상으로 원격 화상 회의 솔루션 텔레프레즌스를 본격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에너지 절감 활동에도 나서는 등 친환경 활동의 폭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다.
LG노텔은 이와 같이 저전력, 고효율 데이터 네트워크, 가상화 장비 사용 활성화 그리고 커뮤니케이션과 애플리케이션 융합을 통한 'Green Network, Green VoIP' 솔루션의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그린 IT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LG노텔은 향후 글로벌 통신장비 시장에서 책임을 다하는 확고부동한 선두업체로 거듭난다는 목표다.
이지성기자 ezscape@
◆사진설명:LG노텔의 이더넷라우팅스위치.
정보화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통신산업은 그동안 속도와 통합이라는 명제 아래에서 발전해왔다. 하지만 최근 사회 전체적으로 환경 문제가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면서 통신장비 시장에서도 '그린 IT' 열풍이 불고 있다. 이러한 통신 시장 환경 속에서 LG노텔(대표 이재령)은 친환경적이면서 고객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통신 장비 시장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기후 변화에 따른 환경 문제 위기감이 확산되면서 LG노텔은 향후 통신 장비시장을 포함한 IT 시장 전반의 핵심요소가 친환경 그린 솔루션의 확보라고 판단, 이를 차세대 주요 성장 전략 중 하나로 선정하고 기술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그린 솔루션을 구현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고 자원 이용을 최적화하여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인간에게 유해하지 않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요구되는 성공경험, 기술 및 제품이다. LG노텔의 그린 솔루션은 이처럼 1970년대부터 30여년간 축적한 '통신기업'으로서 풍부한 경험과 최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늘날 지구 환경 위기 개선 활동에 앞장서면서도 인류에게는 더욱 발전된 통신 환경을 약속해 주목을 받고 있다.
2008년 7월 공개된 시장조사업체 톨리그룹의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LG노텔은 경쟁사 대비 최대 50%의 에너지 소비 절감, 20배의 고성능 및 7배의 복원력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최종적으로 환경보호뿐 아니라 기업의 IT자산 총소유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는 솔루션임을 입증했다. LG노텔은 이와 같은 현재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보다 효율성 높은 솔루션을 지속해서 개발ㆍ공급한다는 방침이다.
LG노텔은 유해 물질 및 탄소 가스 배출 감소 노력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LG노텔은 RoHS(6대 유해물질 사용제한) 규격을 만족하는 부품을 사용해 제품을 생산한다. 또 가상화 솔루션을 통해 지속적으로 늘어가는 서비스용 하드웨어 플랫폼을 최소화함으로써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에도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각종 UC 및 애플리케이션 통신을 통한 전력 소비 절감 노력을 펼치고 있으며 내년 초부터는 본사, 전국 지사 및 해외 법인을 대상으로 원격 화상 회의 솔루션 텔레프레즌스를 본격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에너지 절감 활동에도 나서는 등 친환경 활동의 폭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다.
LG노텔은 이와 같이 저전력, 고효율 데이터 네트워크, 가상화 장비 사용 활성화 그리고 커뮤니케이션과 애플리케이션 융합을 통한 'Green Network, Green VoIP' 솔루션의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그린 IT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LG노텔은 향후 글로벌 통신장비 시장에서 책임을 다하는 확고부동한 선두업체로 거듭난다는 목표다.
이지성기자 ezscape@
◆사진설명:LG노텔의 이더넷라우팅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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