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운ㆍ정명교 학생 '최우수상'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개최한 '2008 ETRI 발명캠프'에 출품한 최우수 아이디어 2편과 우수 아이디어 4편 등 모두 6편의 수상작으로 선정,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작품은 대전과학고 정재운ㆍ전북과학고 정명교 학생이 출품한 '전기 유변유체 셀을 이용한 항공기 날개접이 방식'과 전북과학고 안성웅ㆍ충북과학고 박정준 학생의 '무축 구형바퀴를 이용한 전천후 자동차 구동방법'이 각각 차지했다.
또 △시뮬레이션 슈트(울산과학고 임지수ㆍ대전과학고 임현택) △로봇팔을 이용한 직접 조정 가능한 내시경 장치(충북과학고 이상윤ㆍ경기과학고 현준혁) △텍스트마이닝 및 사용자 상호작용에 기반한 평점종합 및 재계산 방법(서울과학고 오근휘) △인체 센서를 이용한 정형외과적 자세교정 장치(민족사관고 최승훈ㆍ대전과학고 박상현)등이 각각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ETRI는 이들 수상작에는 각각 30만원(최우수상), 20만원(우수상)의 장학금과 함께 특허를 출원할 예정이며 특허출원시 ETRI와 학생의 공동명의를 사용해 향후 발생되는 로열티를 공동 배분할 계획이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전과학고 정재운 학생은 "이번 발명캠프 참가를 통해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을 알게 됐으며 최우수상까지 차지하게 돼 개인적으로 영광"이라고 말했다.
한편 ETRI 발명캠프에는 KAIST, ICU 등 대학생 16명과 민족사관고, 서울과학고 등 고교생 22명 등 모두 38명이 참가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개최한 '2008 ETRI 발명캠프'에 출품한 최우수 아이디어 2편과 우수 아이디어 4편 등 모두 6편의 수상작으로 선정,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작품은 대전과학고 정재운ㆍ전북과학고 정명교 학생이 출품한 '전기 유변유체 셀을 이용한 항공기 날개접이 방식'과 전북과학고 안성웅ㆍ충북과학고 박정준 학생의 '무축 구형바퀴를 이용한 전천후 자동차 구동방법'이 각각 차지했다.
또 △시뮬레이션 슈트(울산과학고 임지수ㆍ대전과학고 임현택) △로봇팔을 이용한 직접 조정 가능한 내시경 장치(충북과학고 이상윤ㆍ경기과학고 현준혁) △텍스트마이닝 및 사용자 상호작용에 기반한 평점종합 및 재계산 방법(서울과학고 오근휘) △인체 센서를 이용한 정형외과적 자세교정 장치(민족사관고 최승훈ㆍ대전과학고 박상현)등이 각각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전과학고 정재운 학생은 "이번 발명캠프 참가를 통해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을 알게 됐으며 최우수상까지 차지하게 돼 개인적으로 영광"이라고 말했다.
한편 ETRI 발명캠프에는 KAIST, ICU 등 대학생 16명과 민족사관고, 서울과학고 등 고교생 22명 등 모두 38명이 참가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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