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드콤(대표 김영수)은 폐기물 에너지 사업 진출을 위해 환경플랜트 전문기업 대동크린텍(대표 권원택)의 지분 51%를 확보해 계열사로 편입시켰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케드콤은 기존의 IT부품 및 위성통신장비 사업을 접고 환경플랜트 사업에 새로 착수하게 됐다. 케드콤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진과 공장 설비를 갖추고 대기업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대동크린텍을 인수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며 "폐기물 에너지 사업으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조기 수익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정협기자 sohnbros@
이에 따라 케드콤은 기존의 IT부품 및 위성통신장비 사업을 접고 환경플랜트 사업에 새로 착수하게 됐다. 케드콤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진과 공장 설비를 갖추고 대기업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대동크린텍을 인수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며 "폐기물 에너지 사업으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조기 수익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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