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데뷔전에서 1골1도움을 올린 박주영(23.AS모나코)의 활약을 이제는 안방에서 TV로 지켜볼 수 있게 됐다.

스포츠전문채널인 KBS N스포츠는 "2008-2009 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의 국내 독점 중계권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KBS N스포츠는 오는 22일 오전 4시(한국시간) 열릴 AS모나코의 마르세유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박주영이 출전하는 경기를 위성 생중계할 예정이다.

KBS N스포츠는 그 동안 이탈리아 세리에A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주요 경기를 중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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