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의 게임포털 넷마블은 11일 자체 개발한 다중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프리우스 온라인`(http://prius.netmarble.net/)의 공개 서비스를 내달 23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리우스 온라인은 `감성`을 게임 내 시스템에 반영한 것이 특징인 MMORPG로, 수준 높은 인공지능과 풍부한 콘텐츠 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CJ인터넷은 내달 공개 서비스에 앞서 오는 25일부터 4일간 최종 테스트를 실시해 완성도를 마지막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CJ인터넷 정영종 대표이사는 "CJ인터넷의 우수한 개발력으로 완성된 프리우스 온라인은 이전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롭고 따뜻한 즐거움을 줄 것"이라며 "그 동안 진행된 테스트에서 대중적 게임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성공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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