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협력과제'수행
충북, 대전, 대구지역 SW기업이 상호 제품간 통합을 통해 SW 상용화에 나선다.
충북도지식산업진흥원(원장 한철환)은 지식경제부(국비 2억원)와 충북도(도비 2억원)의 지원을 받아 `지역협력연계공동과제사업'을 올 연말까지 수행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충북 SW기업인 유토닉스, 대전의 워더스텍, 대구의 나우아이텍 등이 참여해 자사 SW제품간 통합을 통해 상용화에 나서 신규 시장을 창출해 나가게 된다.
특히 이들 기업은 충북도의 SW분야 특화기술인 정보보호 기술과 대구ㆍ대전 기업의 전사적콘텐츠관리(ECM) 솔루션을 통합한 `정보보호 기반 중소기업형 ECM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또 충북SW특화육성지원사업으로 개발된 디지털저작권관리(DRM)솔루션은 강릉의 기업과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국내외 시장진출을 노리게 된다.
충북도지식산업진흥원 한철환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충북도 SW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간 상호 기술교류 및 기업간 노하우 전수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한편 국가 차원에서 SW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발전모델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충북, 대전, 대구지역 SW기업이 상호 제품간 통합을 통해 SW 상용화에 나선다.
충북도지식산업진흥원(원장 한철환)은 지식경제부(국비 2억원)와 충북도(도비 2억원)의 지원을 받아 `지역협력연계공동과제사업'을 올 연말까지 수행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충북 SW기업인 유토닉스, 대전의 워더스텍, 대구의 나우아이텍 등이 참여해 자사 SW제품간 통합을 통해 상용화에 나서 신규 시장을 창출해 나가게 된다.
또 충북SW특화육성지원사업으로 개발된 디지털저작권관리(DRM)솔루션은 강릉의 기업과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국내외 시장진출을 노리게 된다.
충북도지식산업진흥원 한철환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충북도 SW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간 상호 기술교류 및 기업간 노하우 전수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한편 국가 차원에서 SW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발전모델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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