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에서 세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화려하게 복귀했다.
AP,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피어스의 `피스 오브 미(Piece of Me)`는 7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열린 VMA에서 `올해의 비디오상`, `베스트 팝 비디오상`,`베스트 여자 비디오상` 등 세 부문에서 수상해 부진했던 모습을 털어냈다. 반짝반짝 빛나는 은빛 드레스를 입은 그는 상을 받을 때마다 짧은 멘트로 소감을 대신했다. "감사하다. 상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아 놀랍다", "이같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팬들에게 감사하다. 이 상을 여러분께 바친다" 등이었다.
그러나 이날 스피어스는 지난해 VMA 때처럼 공연을 펼치지는 않았으며 오프닝에등장해 가수 리한나를 소개했다. 트러블 메이커인 그는 지난해 VMA 무대에서 자신의 노래 `김미 모어(Gimme More)`를 불렀지만 헝클어지고 매력적이지 못한 모습으로 VMA 역사상 최악의 공연 중 하나로 꼽혔다. 그러나 올해 시상식에서는 한층 나아진 모습이었다. 지난해 보인 불안한 행동도 사라졌다.
현재 새 음반을 작업 중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크리스 브라운의 `위드 유(With You)`가 베스트 남자 비디오상, 린킨파크의 `섀도 오브 더 데이(Shadow of the Day)`가 베스트 록 비디오상, 푸시캣돌스의 `웬 아이 그로 업(When I Grow Up)`이 베스트 댄스 비디오상, 릴 웨인의 `롤리팝(Lollipop)`이 베스트 힙합 비디오상 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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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피어스의 `피스 오브 미(Piece of Me)`는 7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열린 VMA에서 `올해의 비디오상`, `베스트 팝 비디오상`,`베스트 여자 비디오상` 등 세 부문에서 수상해 부진했던 모습을 털어냈다. 반짝반짝 빛나는 은빛 드레스를 입은 그는 상을 받을 때마다 짧은 멘트로 소감을 대신했다. "감사하다. 상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아 놀랍다", "이같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팬들에게 감사하다. 이 상을 여러분께 바친다" 등이었다.
그러나 이날 스피어스는 지난해 VMA 때처럼 공연을 펼치지는 않았으며 오프닝에등장해 가수 리한나를 소개했다. 트러블 메이커인 그는 지난해 VMA 무대에서 자신의 노래 `김미 모어(Gimme More)`를 불렀지만 헝클어지고 매력적이지 못한 모습으로 VMA 역사상 최악의 공연 중 하나로 꼽혔다. 그러나 올해 시상식에서는 한층 나아진 모습이었다. 지난해 보인 불안한 행동도 사라졌다.
현재 새 음반을 작업 중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크리스 브라운의 `위드 유(With You)`가 베스트 남자 비디오상, 린킨파크의 `섀도 오브 더 데이(Shadow of the Day)`가 베스트 록 비디오상, 푸시캣돌스의 `웬 아이 그로 업(When I Grow Up)`이 베스트 댄스 비디오상, 릴 웨인의 `롤리팝(Lollipop)`이 베스트 힙합 비디오상 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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