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에는 30도 가까이 오르는 뜨거운 날씨지만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지면서 가습기나 전기장판과 같은 간단한 난방용품들이 시장에 나오기 시작했다. 7일 서울 구의동 테크노마트에서 소비자들이 관련 제품을 고르고 있다.

김민수기자 ultr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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