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차례 우승으로 2억원을 거머쥔 서희경(22.하이 트)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해 줄달음쳤다.
서희경은 6일 충북 청원 실크리버 골프장(파72.6천38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KB국민은행 스타투어 3차대회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6타를 줄여 2위로 올라선 윤슬아(22.세계투어)를 1타차로 따돌린 서희경은 앞서열린 하이원컵 1∼3라운드에 이어 무려 5라운드 연속 리더보드 맨 윗자리를 고수하는 상승세를 탔다.
서희경은 "피로가 누적돼 샷이 흔들렸지만 서두르지 않고 참고 기다리는 법을 배운 덕에 선두를 지킬 수 있었다"면서 "내일은 지키는 골프보다는 공격적인 플레이 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5언더파 139타로 공동3위에 포진한 김하늘(20.코오롱)과 김혜윤(19.하이마트)이 서희경을 2타차로 따라 붙었고 신인왕 레이스 1위 유소연(18.하이마트)도 공동5위(3언더파 141타)에 올랐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서희경은 6일 충북 청원 실크리버 골프장(파72.6천38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KB국민은행 스타투어 3차대회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6타를 줄여 2위로 올라선 윤슬아(22.세계투어)를 1타차로 따돌린 서희경은 앞서열린 하이원컵 1∼3라운드에 이어 무려 5라운드 연속 리더보드 맨 윗자리를 고수하는 상승세를 탔다.
서희경은 "피로가 누적돼 샷이 흔들렸지만 서두르지 않고 참고 기다리는 법을 배운 덕에 선두를 지킬 수 있었다"면서 "내일은 지키는 골프보다는 공격적인 플레이 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5언더파 139타로 공동3위에 포진한 김하늘(20.코오롱)과 김혜윤(19.하이마트)이 서희경을 2타차로 따라 붙었고 신인왕 레이스 1위 유소연(18.하이마트)도 공동5위(3언더파 141타)에 올랐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