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IC글로벌투자자문(대표 금시학)은 기존의 주식위주의 투자자문 및 일임 업무에 더해 통화시장, 상품시장, 파생상품, 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 투자자문으로 업무를 확대해 금융투자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다른 금융회사와의 업무제휴 등을 통해 업무영역을 다각화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1일 취임한 금 대표는 "기존 투자자문사와 차별화된 투자자문업을 추진하기 위해 올 하반기부터 500억원 규모의 PEF(사모펀드)를 설립할 예정"이라며 "최고 수준의 금융전문인력을 영입해 내년에는 1000억원 규모의 PEF를 구성, 투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PEF 구성과 관련해 그는 "특정 분야에 구애받지 않고 투자자와 KTIC글로벌투자자문이 함께 윈윈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라며 "현재 대체에너지와 곡물, 바이오 및 U-헬스 비즈니스 등을 집중 검토하고 있다"며 투자대상을 시사했다.
박상현기자 psh21@
이 회사는 이를 위해 다른 금융회사와의 업무제휴 등을 통해 업무영역을 다각화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1일 취임한 금 대표는 "기존 투자자문사와 차별화된 투자자문업을 추진하기 위해 올 하반기부터 500억원 규모의 PEF(사모펀드)를 설립할 예정"이라며 "최고 수준의 금융전문인력을 영입해 내년에는 1000억원 규모의 PEF를 구성, 투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PEF 구성과 관련해 그는 "특정 분야에 구애받지 않고 투자자와 KTIC글로벌투자자문이 함께 윈윈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라며 "현재 대체에너지와 곡물, 바이오 및 U-헬스 비즈니스 등을 집중 검토하고 있다"며 투자대상을 시사했다.
박상현기자 psh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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