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는 IPTV 전국서비스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망고도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망고도화(QoS:Quality of Service)란 트래픽 과부하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대역폭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기술로,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법이 정한 IPTV 사업의 필수 조건이다.
이와 관련 KT는 2007년 7월 서울 및 경기 동탄 신도시 지역을 시작으로 2008년 8월말 대구, 부산 지역까지 약 1년 2개월 간 전국 지역에 망고도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장비교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50메가 이상의 메가패스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전국 670만 중 약 420만)은 실시간 방식의 메가TV를 시청할 수 있는 기술적 여건이 마련됐다고 KT는 설명했다. 또 오는 2010년까지 1조2000억을 투자해 FTTH(댁내광가입자망)가 구축되면 전국 가입자의 약 95% 이상이 IPTV를 시청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응열기자 uykim@
망고도화(QoS:Quality of Service)란 트래픽 과부하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대역폭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기술로,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법이 정한 IPTV 사업의 필수 조건이다.
이와 관련 KT는 2007년 7월 서울 및 경기 동탄 신도시 지역을 시작으로 2008년 8월말 대구, 부산 지역까지 약 1년 2개월 간 전국 지역에 망고도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장비교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50메가 이상의 메가패스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전국 670만 중 약 420만)은 실시간 방식의 메가TV를 시청할 수 있는 기술적 여건이 마련됐다고 KT는 설명했다. 또 오는 2010년까지 1조2000억을 투자해 FTTH(댁내광가입자망)가 구축되면 전국 가입자의 약 95% 이상이 IPTV를 시청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응열기자 u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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