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장 표창 수상
관세청은 28일 현재 시행중인 `잠자는 관세환급금 찾아주기 운동'이 감사원으로부터 모범사례로 선정돼 이 운동의 제도화와 제도개선을 입안한 관세청 종합심사과가 감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2005년부터 수출 뒤 환급된 관세를 찾아가지 않는 영세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 운동을 벌여왔으며 지난해부터는 `중소기업 미환급정보 자동통보시스템'을 개발해 수출 즉시 미환급 관세정보를 알려주는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도입한 후 환급된 관세는 지난해 162억원, 올해 상반기 263억원에 이른다고 관세청은 설명했다.
박상현기자 psh21@
관세청은 28일 현재 시행중인 `잠자는 관세환급금 찾아주기 운동'이 감사원으로부터 모범사례로 선정돼 이 운동의 제도화와 제도개선을 입안한 관세청 종합심사과가 감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2005년부터 수출 뒤 환급된 관세를 찾아가지 않는 영세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 운동을 벌여왔으며 지난해부터는 `중소기업 미환급정보 자동통보시스템'을 개발해 수출 즉시 미환급 관세정보를 알려주는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도입한 후 환급된 관세는 지난해 162억원, 올해 상반기 263억원에 이른다고 관세청은 설명했다.
박상현기자 psh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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