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장관 원세훈)는 행안부가 추진 중인 사회공헌활동 행복드림 봉사뱅크의 일환으로 28일 전북 전주시청 및 전남 신안군청에 사랑의 PC 200대와 정보화교육용 교재 등을 전달했다.

정남준 행정안전부 제2차관은 직접 현지를 방문해 PC를 전달했으며, 자치단체에서는 관할지역 사회복지시설 중 재정 상태가 어렵거나 수혜 대상자가 많은 시설을 위주로 선정해 PC를 전달하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앞으로 사회 저변의 정보화 환경 개선을 통한 정보격차 해소는 물론 전산장비 재활용을 통한 물자절약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두기 위해 오지 낙도지역이나 사회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사랑의 PC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김무종기자 m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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