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만사(대표 김대환)는 자사의 웹키퍼(WebKeeper)가 행정안전부의 유해사이트 차단솔루션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소만사는 웹키퍼가 불법 인터넷 사이트나 비업무사이트, 웹메일 등 내부정보유출매체가 되는 인터넷서비스를 데이터베이스(DB)화하여 차단하는 시스템으로 매월 10만개 이상 URL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 DB센터를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 국내 웹 접속통계 분석과정을 거쳐 유해사이트 정책을 수립한 바 있다.
강진규기자 kjk@
소만사는 웹키퍼가 불법 인터넷 사이트나 비업무사이트, 웹메일 등 내부정보유출매체가 되는 인터넷서비스를 데이터베이스(DB)화하여 차단하는 시스템으로 매월 10만개 이상 URL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 DB센터를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 국내 웹 접속통계 분석과정을 거쳐 유해사이트 정책을 수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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