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쓰레기/엘리자베스 그로스만/팜파스/488쪽/2만3000원
사람들은 디지털 시대가 기존의 굴뚝산업 대신 무공해 청정산업의 시대를 열어줄 것이라 기대했다. 하지만 첨단 전자제품이 생산되고 폐기되는 과정에는 우리가 모르는 진실이 있다. 2그램짜리 마이크로칩 하나를 생산하는 데 수십 킬로그램의 폐기물이 만들어진다. 인류의 건강과 생태계를 위협하는 디지털 기기의 숨겨진 독성을 분석한다.
히틀러 북/헨릭 에벨레ㆍ마티아스 울/루비박스/476쪽/2만4000원
히틀러 전속 부관의 심문 기록을 토대로 스탈린 보고용으로 작성된 비밀문서. 히틀러의 죽음에 이르는 전 과정을 생생하게 담았다. 히틀러의 자살 후에도 그의 죽음을 둘러싼 갖가지 해석들이 난무하자 스탈린이 히틀러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4년 동안 히틀러의 부하를 심문했다는 사실이 충격으로 다가온다.
신의 입자를 찾아서/이종필/마티/288쪽/1만6800원
전 세계 과학계의 이목이 9월 10일로 집중되고 있다. 지난 달 완공된 유럽원자핵공동연구소(CERN)의 대형강입자충돌기(LHC)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우주의 생성 원리를 밝혀냄으로써 신의 영역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견해에서 지구에서 빅뱅을 재현함으로써 지구 전체를 삼켜버릴 블랙홀을 만들게 될 것이라는 종말론이 제기되고 있다.
사람들은 디지털 시대가 기존의 굴뚝산업 대신 무공해 청정산업의 시대를 열어줄 것이라 기대했다. 하지만 첨단 전자제품이 생산되고 폐기되는 과정에는 우리가 모르는 진실이 있다. 2그램짜리 마이크로칩 하나를 생산하는 데 수십 킬로그램의 폐기물이 만들어진다. 인류의 건강과 생태계를 위협하는 디지털 기기의 숨겨진 독성을 분석한다.
히틀러 북/헨릭 에벨레ㆍ마티아스 울/루비박스/476쪽/2만4000원
히틀러 전속 부관의 심문 기록을 토대로 스탈린 보고용으로 작성된 비밀문서. 히틀러의 죽음에 이르는 전 과정을 생생하게 담았다. 히틀러의 자살 후에도 그의 죽음을 둘러싼 갖가지 해석들이 난무하자 스탈린이 히틀러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4년 동안 히틀러의 부하를 심문했다는 사실이 충격으로 다가온다.
신의 입자를 찾아서/이종필/마티/288쪽/1만6800원
전 세계 과학계의 이목이 9월 10일로 집중되고 있다. 지난 달 완공된 유럽원자핵공동연구소(CERN)의 대형강입자충돌기(LHC)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우주의 생성 원리를 밝혀냄으로써 신의 영역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견해에서 지구에서 빅뱅을 재현함으로써 지구 전체를 삼켜버릴 블랙홀을 만들게 될 것이라는 종말론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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