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가 보안업체 비전파워와 함께 보안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이스트소프트는 20일 보안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보안업체 비전파워로부터 인적분할된 개발전담회사 시큐리티인사이트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시큐리티인사이트는 PC지기, KT메가닥터 등 보안제품에 보안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스트소프트는 18억원으로 시큐리티인사이트의 지분 100%를 확보했다.
이로써 이스트소프트는 보안 전문 인력과 긴급대응 노하우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이스트소프트는 비전파워와 보안제품 총판 계약을 맺고 기업시장 영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스트소프트는 비전파워와 공동 마케팅, 공동 영업을 추진하고 향후 비전파워에 지분 투자도 할 예정이다.
보안사업을 이스트소프트에 넘긴 비전파워는 이스트소프트 보안제품의 영업 및 유통, 보안 컨설팅을 맡을 예정이다.
또한 이스트소프트는 무료백신 알약의 업그레이드 버전, 중앙관리솔루션 등 신제품을 선보이고 공공기관 판매를 추진, 2010년까지 보안사업 매출액 150억원, 기업시장 점유율 20%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알약의 경우 7월말 현재 1천20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했으며 올해말까지 1천400만명의 이용자로 개인백신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스트소프트 김장중 대표는 "이번 시큐리티인사이트 인수와 비전파워와의 제휴로 보안사업의 핵심 역량 확보를 완료했다"며 "향후 본격적인 기업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스트소프트는 20일 보안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보안업체 비전파워로부터 인적분할된 개발전담회사 시큐리티인사이트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시큐리티인사이트는 PC지기, KT메가닥터 등 보안제품에 보안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스트소프트는 18억원으로 시큐리티인사이트의 지분 100%를 확보했다.
이로써 이스트소프트는 보안 전문 인력과 긴급대응 노하우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보안사업을 이스트소프트에 넘긴 비전파워는 이스트소프트 보안제품의 영업 및 유통, 보안 컨설팅을 맡을 예정이다.
또한 이스트소프트는 무료백신 알약의 업그레이드 버전, 중앙관리솔루션 등 신제품을 선보이고 공공기관 판매를 추진, 2010년까지 보안사업 매출액 150억원, 기업시장 점유율 20%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알약의 경우 7월말 현재 1천20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했으며 올해말까지 1천400만명의 이용자로 개인백신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스트소프트 김장중 대표는 "이번 시큐리티인사이트 인수와 비전파워와의 제휴로 보안사업의 핵심 역량 확보를 완료했다"며 "향후 본격적인 기업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