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일재)이 3세대(G) 무선인터넷 서비스인 오즈의 브랜딩 작업을 위해 `CF 시트콤'이란 새로운 장르의 광고를 시작했다.
`오주상사 영업2팀'이란 이름으로 방영되는 이번 광고는 오즈가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상황을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코믹 연기로 표현한다. 특히 장미희, 오달수, 유해진, 이문식, 이민기 등 개성파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
김응열기자 uykim@
`오주상사 영업2팀'이란 이름으로 방영되는 이번 광고는 오즈가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상황을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코믹 연기로 표현한다. 특히 장미희, 오달수, 유해진, 이문식, 이민기 등 개성파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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