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about a nightcap?
자기 전에 한잔 어때?



John: How about a nightcap?

Kim: It sounds tempting. How about you?

John: I am quitting drinking now, but today is special. So I will drink a glass of whiskey on the rocks.

Kim: That's a good idea. Just drinking sometimes is good for your mental health.

존: 자기 전에 한잔 어때?

김: 아주 좋지. 넌 어때?

존: 난 술을 끊고 있지만, 오늘은 특별하잖아. 얼음 넣은 위스키로 한잔해야겠어.

김: 좋은 생각이야. 가끔씩 한잔 마시는 것은 정신 건강에도 좋다고.

Nightcap은 서양인들이 잠들기 전에 쓰는 모자를 뜻하기도 하지만 여기서는 숙면을 취하기 위한 '자기 전 한잔'을 뜻한다. 여기서 서양인들과 술 마시는 매너를 소개하면, 무엇보다도 빈잔 채워주기를 안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파란 눈이면 모두 같은 서양인으로 생각하지만, 서양인들도 둘로 나눌 수 있다. 소수는 한국인들과 방문해본 서양인이고 다수는 방문해 본적이 없는 부류이다. 우리문화를 아는 서양인들은 빈 잔을 채워 주는 게 커뮤니케이션의 친근한 방법임을 알고 있지만, 다수의 서양인들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채워지는 술잔에 거부감을 느낀다. 그러므로, 국내와 국외에서의 접대 방식이 달라져야 비즈니스가 수월해진다.

* 주요표현

It sounds tempting: 아주 좋아

whiskey on the rocks: (얼음을 잔에 채운) 위스키

mental health: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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