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공식 홈페이지인 `사람사는 세상`이 새롭게 단장됐다.
5일 사람사는 세상에 따르면 지난 4일 노 전 대통령의 공식 홈페이지의 서버가 있는 분당 IDC센터를 새 건물로 옮기는 작업을 진행하면서 홈페이지도 새롭게 단장했다.
사람사는 세상의 관리자는 "이번에 홈페이지 디자인과 메뉴구조의 개선에 중점을 뒀고 조만간 토론방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거나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선된 홈페이지는 밀짚모자를 쓴 노 전 대통령이 나오는 첫 화면을 비롯해 디자인을 대폭 개편했고 기존 홈피에 걸어온 길, 일정과 소식, 말과 글, 참여마당, 자료실 등으로 구성됐던 메뉴구조도 노무현마당, 봉하마당, 참여마당, 봉하사진관, 자료마당, 동호회 등으로 재구성했다.
특히 네티즌의 방문이 가장 많은 봉하사진관은 디자인을 세련되게 개편하는 한 편 영상관과 참여사진관 등도 포함시켜 멀티미디어 코너로 확대 개편했다고 사람사는 세상측은 소개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 봉하마을 방문 소감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남길 수 있는 `문자 방명록`과 주제 토론을 할 수 있는 토론방을 신설하고 자원봉사 참여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관리자는 덧붙였다.
노 전 대통령측 김경수 비서관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회원들이 주인이 되는 참여형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 참여게시판을 비롯해 사람사는 세상 운영에 네티즌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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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사람사는 세상에 따르면 지난 4일 노 전 대통령의 공식 홈페이지의 서버가 있는 분당 IDC센터를 새 건물로 옮기는 작업을 진행하면서 홈페이지도 새롭게 단장했다.
사람사는 세상의 관리자는 "이번에 홈페이지 디자인과 메뉴구조의 개선에 중점을 뒀고 조만간 토론방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거나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선된 홈페이지는 밀짚모자를 쓴 노 전 대통령이 나오는 첫 화면을 비롯해 디자인을 대폭 개편했고 기존 홈피에 걸어온 길, 일정과 소식, 말과 글, 참여마당, 자료실 등으로 구성됐던 메뉴구조도 노무현마당, 봉하마당, 참여마당, 봉하사진관, 자료마당, 동호회 등으로 재구성했다.
특히 네티즌의 방문이 가장 많은 봉하사진관은 디자인을 세련되게 개편하는 한 편 영상관과 참여사진관 등도 포함시켜 멀티미디어 코너로 확대 개편했다고 사람사는 세상측은 소개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 봉하마을 방문 소감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남길 수 있는 `문자 방명록`과 주제 토론을 할 수 있는 토론방을 신설하고 자원봉사 참여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관리자는 덧붙였다.
노 전 대통령측 김경수 비서관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회원들이 주인이 되는 참여형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 참여게시판을 비롯해 사람사는 세상 운영에 네티즌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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