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은 이달 말까지 한달동안 대국민 '독도 사랑'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증권박물관은 독도 영유권 문제가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름에 따라, 박물관을 찾아오는 관람객에게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동양척식주식회사, 조선식산은행, 대동아전쟁채권, 독립공채 등 일제시대 때의 유가증권을 전시하고 독도와 관련된 자료가 선보인다. 또 독도에 대해 하고 싶은 글을 적는 '독도사랑증권'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
손정협기자 sohnbros@
증권박물관은 독도 영유권 문제가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름에 따라, 박물관을 찾아오는 관람객에게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동양척식주식회사, 조선식산은행, 대동아전쟁채권, 독립공채 등 일제시대 때의 유가증권을 전시하고 독도와 관련된 자료가 선보인다. 또 독도에 대해 하고 싶은 글을 적는 '독도사랑증권'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
손정협기자 sohnb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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