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 표준화ㆍ수요자 등 3개 협의회 구성 마무리
이 달말 무선인식(RFID)/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USN) 추진협의회 구성이 완료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4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이 달말 RFID/USN 표준 관련 의제를 다룰 표준화협의회를 출범시키고 기존의 틀을 바탕으로 수요자협의회와 인력양성협의회를 정비해 추진협의회 구성을 완료,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민ㆍ관의 표준 전문가들로 구성되는 표준화협의회는 포럼 형태로 전문가간 논의의 장을 제공하게 되며 위원장은 임주환 광운대학교 석좌교수가 내정됐다. 수요자협의회는 한국전자거래협회를 중심으로 RFID/USN을 활용하는 수요 업체들을 중심으로, 인력양성협의회는 연세대학교ㆍ강릉대학교ㆍ순천대학교ㆍ전남대학교ㆍ동명대학교 등 관련 5개 대학 IT연구센터(ITRC)와 한국RFID/USN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등을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인프라협의회와 연구개발(R&D)협의회에 이어 이들 세 협의회의 출범으로 RFID/USN 추진협의회의 구성이 마무리되면서 협의회 중심의 민간주도 RFID/USN 확산 체계의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지경부는 그동안 관련 정책 추진의 효율성 제고 차원에서 민간이 주도하는 범국가적 RFID/USN 확산 추진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 하에 민과 관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인프라ㆍ기술ㆍ표준화ㆍ수요ㆍ인력 등의 세부사항들을 모두 아우르는 추진협의회 구성을 추진해 왔다.
지경부 성장동력실 황수성 정보통신활용과장은 "원래 세부 협의회의 구성은 거의 완료된 상태였으나 7∼8월 휴가철을 감안, 공식적인 출범이 다소 늦어지게 됐다"면서 "5개 협의회 체제가 구성되는 대로 협의회 의장 선출 및 실무협의회 구성에 나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이 달말 무선인식(RFID)/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USN) 추진협의회 구성이 완료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4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이 달말 RFID/USN 표준 관련 의제를 다룰 표준화협의회를 출범시키고 기존의 틀을 바탕으로 수요자협의회와 인력양성협의회를 정비해 추진협의회 구성을 완료,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민ㆍ관의 표준 전문가들로 구성되는 표준화협의회는 포럼 형태로 전문가간 논의의 장을 제공하게 되며 위원장은 임주환 광운대학교 석좌교수가 내정됐다. 수요자협의회는 한국전자거래협회를 중심으로 RFID/USN을 활용하는 수요 업체들을 중심으로, 인력양성협의회는 연세대학교ㆍ강릉대학교ㆍ순천대학교ㆍ전남대학교ㆍ동명대학교 등 관련 5개 대학 IT연구센터(ITRC)와 한국RFID/USN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등을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지경부 성장동력실 황수성 정보통신활용과장은 "원래 세부 협의회의 구성은 거의 완료된 상태였으나 7∼8월 휴가철을 감안, 공식적인 출범이 다소 늦어지게 됐다"면서 "5개 협의회 체제가 구성되는 대로 협의회 의장 선출 및 실무협의회 구성에 나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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