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채널 tvN이 6일 열리는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생중계한다. tvN은 "6일 오후 6시30분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독점 생중계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52회를 맞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는 총 51명이 참가하며, 총 7명의 본상 수상자를 가린다. 미스코리아 진에게는 2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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