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연소 교수인 알리아 사버(건국대ㆍ사진)교수는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와 보건복지가족부가 개최하는 '2008 미래를 여는 아시아 청소년캠프'에 참가해 31일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아시아청소년과 지도자 3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조적인 아시아와 국제사회에서의 미래'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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