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가드코리아(지사장 정종우)는 학교 학내망 방화벽도입 프로젝트 영업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워치가드는 자사의 통합위협관리(UTM) 제품인 파이어박스 코어 X550로 최근 경기지역 초중고의 방화벽 도입 프로젝트를 겨냥한 영업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경기지역 방화벽 도입 프로젝트는 초ㆍ중ㆍ고교 582개 학교에서 노후된 방화벽을 교체하는 것이다.

워치가드는 영업을 위해 현대HDS, 아이티로그인, 에스투넷 등 총판과 리셀러를 중심으로 지역별 서비스 업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학내망 전용 상담 전화를 설치해 운용하고 있다. 회사는 경기지역 이외에도 경상도와 전라도 등 향후 학내망 수요가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영업망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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