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 강동환)은 서울 대치동 포스코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준초이 사진전'에 다음달 2일 고객 150명을 초청해 작가와 만남을 가지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진작가 준초이와 더불어 고양문화재단의 정준모 전시감독이 함께 참석할 예정이며 작가와 전시감독이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강동환 대표는 "이번 만남은 사진전시회가 단순히 `일방적인' 작품의 전시에서 벗어나 관람객과 작가가 함께 소통하는 쌍방향 문화 커뮤니케이션의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람객과 작가가 작품을 통해 공감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마련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이번 행사는 사진작가 준초이와 더불어 고양문화재단의 정준모 전시감독이 함께 참석할 예정이며 작가와 전시감독이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강동환 대표는 "이번 만남은 사진전시회가 단순히 `일방적인' 작품의 전시에서 벗어나 관람객과 작가가 함께 소통하는 쌍방향 문화 커뮤니케이션의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람객과 작가가 작품을 통해 공감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마련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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