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는 28일 `마트윈(martwin.co.kr)'이라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에어컨, TV 등 주문한 물품을 받지 못한 피해가 20건 접수됐다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센터에 따르면 마트윈은 기존의 인터넷 사기 사이트들과 달리 현금으로 결제할 경우 에스크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고 통신판매 신고도 정상적으로 돼 있었다.
그러나 이날 오전 센터가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의 협조로 쇼핑몰이 위치한 사업장을 찾아간 결과 이미 폐쇄돼 있었다.
특히 피해 접수가 가장 많은 것은 설치할 때까지 기간이 긴 에어컨이었고 에스크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현금 결제를 할 경우 배송.설치비 20만원을 할인해준다고 유인해 사실상 이 서비스를 무력화시켰다고 센터는 설명했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센터에 따르면 마트윈은 기존의 인터넷 사기 사이트들과 달리 현금으로 결제할 경우 에스크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고 통신판매 신고도 정상적으로 돼 있었다.
그러나 이날 오전 센터가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의 협조로 쇼핑몰이 위치한 사업장을 찾아간 결과 이미 폐쇄돼 있었다.
특히 피해 접수가 가장 많은 것은 설치할 때까지 기간이 긴 에어컨이었고 에스크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현금 결제를 할 경우 배송.설치비 20만원을 할인해준다고 유인해 사실상 이 서비스를 무력화시켰다고 센터는 설명했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