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많은 사람들이 시원한 곳을 찾지만 실외보다 훨씬 더운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있다. 지난12일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옹정리에 위치한 팬택계열 제품 연구소에서 연구원들이 60℃의 고온과 습도 95%의 온습도 실험실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새로 출시할 휴대폰 성능을 테스트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ultr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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