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4일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세계적 게임전시회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2008`을 자사 차세대 비디오게임기 X박스360의 온라인 서비스인 X박스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하는 `E3 브링 잇 홈(E3: Bring it Home)`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2006년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가 세번째로, E3 현장에서 공개되는 X박스360과 관련된 최신 소식이 X박스 라이브를 통해 고화질 영상으로 무료 제공된다.
이 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E3 기조연설 하이라이트, E3 행사 이모저모, 업계 주요 리더 및 개발자와의 독점 인터뷰를 비롯, 미공개 기대작의 플레이 동영상, 블록버스터 게임 영상, 스크린샷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X박스360 사용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대작 `투 휴먼(Too Human)` 등 신작게임의 데모를 다운로드받아 직접 시연할 수도 있다.
E3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게임전시회로 출시 예정인 게임 타이틀의 동영상, 미리보기, 데모 등 각종 정보가 공개돼 세계 게임업계의 현황과 미래를 살펴볼 수 있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06년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가 세번째로, E3 현장에서 공개되는 X박스360과 관련된 최신 소식이 X박스 라이브를 통해 고화질 영상으로 무료 제공된다.
이 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E3 기조연설 하이라이트, E3 행사 이모저모, 업계 주요 리더 및 개발자와의 독점 인터뷰를 비롯, 미공개 기대작의 플레이 동영상, 블록버스터 게임 영상, 스크린샷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X박스360 사용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대작 `투 휴먼(Too Human)` 등 신작게임의 데모를 다운로드받아 직접 시연할 수도 있다.
E3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게임전시회로 출시 예정인 게임 타이틀의 동영상, 미리보기, 데모 등 각종 정보가 공개돼 세계 게임업계의 현황과 미래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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