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11일 중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창천온라인`이 대만 지역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창천온라인의 유료화는 지난 2월 한국에 이어 2번째로, 과금 방식은 아이템 판매 방식의 부분 유료화다. 이를 위해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현지 파트너사인 IGS와 함께 50여종의 아이템 패키지를 마련했다.
아울러 IGS는 현지 게임전시회 참가와 지역 학교 순회 이벤트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현지화 지원 및 콘텐츠 확장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IGS 쟝슌청 대표는 "삼국지라는 친숙한 소재와 높은 게임의 완성도가 결합돼 많은 대만 이용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대만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서수길 대표는 "양사는 지난 8개월간 창천온라인의 성공적인 대만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창천온라인이 대만에서 최고의 성공작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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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온라인의 유료화는 지난 2월 한국에 이어 2번째로, 과금 방식은 아이템 판매 방식의 부분 유료화다. 이를 위해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현지 파트너사인 IGS와 함께 50여종의 아이템 패키지를 마련했다.
아울러 IGS는 현지 게임전시회 참가와 지역 학교 순회 이벤트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현지화 지원 및 콘텐츠 확장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IGS 쟝슌청 대표는 "삼국지라는 친숙한 소재와 높은 게임의 완성도가 결합돼 많은 대만 이용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대만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서수길 대표는 "양사는 지난 8개월간 창천온라인의 성공적인 대만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창천온라인이 대만에서 최고의 성공작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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