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네트워크의 신설 자회사인 KTB캐피탈은 신임 대표에 신진호 KTB네트워크 전무를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1985년 KTB네트워크에 입사한 신 대표는 벤처투자본부장과 PE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국내외 벤처기업 투자를 담당했으며 총 4000억원 규모의 신기술투자조합 결성을 주도하는 등 벤처 인프라 확충에 기여한 벤처 전문가이다.
KTB캐피탈은 KTB네트워크가 증권사 예비인가를 받으면서 여신전문금융업법상의 신기술사업금융업자 및 산업발전법상의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로서 투자업무 부문을 분할해 설립됐다.
박상현기자 psh21@
1985년 KTB네트워크에 입사한 신 대표는 벤처투자본부장과 PE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국내외 벤처기업 투자를 담당했으며 총 4000억원 규모의 신기술투자조합 결성을 주도하는 등 벤처 인프라 확충에 기여한 벤처 전문가이다.
KTB캐피탈은 KTB네트워크가 증권사 예비인가를 받으면서 여신전문금융업법상의 신기술사업금융업자 및 산업발전법상의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로서 투자업무 부문을 분할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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