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억 규모… 광주센터 63개 핵심업무 서비스
17일 제안요청 설명회
정부통합전산센터가 지난 3월 대전의 25개 업무에 대한 스토리지기반의 재해복구시스템을 구축하는 1단계 사업을 완료한데 이어 175억원 규모의 2단계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광주센터 입주기관 중 9개 기관의 63개 핵심업무에 대한 재해복구시스템을 구축해 21일내 서비스를 재개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또 백업 보완 및 분산보관 환경 구축을 통한 비상대응관리, 개인 및 팀별 비상대응 임무의 체계적인 변경관리 및 유지관리 서비스를 위한 업무연속성관리 툴 도입 등도 진행하게 된다.
현재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총 39개 기관의 1116개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184개 업무의 재해복구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이번 2단계 사업을 통해 센터의 업무연속성계획 관리 및 재해복구 모의훈련 시스템을 갖추고 2009~2010년까지 대전센터의 20개 업무, 광주센터의 133개 업무에 대해 서버 및 소프트웨어 복제 등 서비스 기반의 재해복구를 진행하는 한편 24시간내 서비스를 복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기반으로 2011년부터는 재해복구 운영환경 고도화를 통해 주요 19개 업무를 시작으로 재해시 4시간 이내 복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오는 17일 제안요청 설명회를 개최하고 8월 20일 제안서를 마감할 예정이다.
배옥진기자 withok@
17일 제안요청 설명회
정부통합전산센터가 지난 3월 대전의 25개 업무에 대한 스토리지기반의 재해복구시스템을 구축하는 1단계 사업을 완료한데 이어 175억원 규모의 2단계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광주센터 입주기관 중 9개 기관의 63개 핵심업무에 대한 재해복구시스템을 구축해 21일내 서비스를 재개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또 백업 보완 및 분산보관 환경 구축을 통한 비상대응관리, 개인 및 팀별 비상대응 임무의 체계적인 변경관리 및 유지관리 서비스를 위한 업무연속성관리 툴 도입 등도 진행하게 된다.
현재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총 39개 기관의 1116개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184개 업무의 재해복구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이번 2단계 사업을 통해 센터의 업무연속성계획 관리 및 재해복구 모의훈련 시스템을 갖추고 2009~2010년까지 대전센터의 20개 업무, 광주센터의 133개 업무에 대해 서버 및 소프트웨어 복제 등 서비스 기반의 재해복구를 진행하는 한편 24시간내 서비스를 복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기반으로 2011년부터는 재해복구 운영환경 고도화를 통해 주요 19개 업무를 시작으로 재해시 4시간 이내 복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오는 17일 제안요청 설명회를 개최하고 8월 20일 제안서를 마감할 예정이다.
배옥진기자 with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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