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오는 18일부터 한달간 중동ㆍ천호ㆍ미아ㆍ목동ㆍ무역센터점 등 수도권 5개 점포에서 아동 대상 안전교육 교실인 `어린이 안전스쿨'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어린이 안전스쿨'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의 자문을 받아 신변ㆍ가정ㆍ교통ㆍ생활ㆍ놀이ㆍ승강기 탑승 등 6가지 주제별로 체험식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각 점표별로 1200명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을 받으며 참가비는 어린이 1명당 2000원씩으로 전액 한국어린이안전재단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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