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선과 자동차 등 산업계의 기술유출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중공업 황시영 전무(왼쪽)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황중연 원장이 9일 울산 현대중공업 본사에서 사이버 보안관리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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