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LPGA 코닝 클래식
■ 주말안테나
박세리가 미LPGA 투어 한 경기 최다 승 기록과 함께 한국 낭자군 4연승에 도전한다. 10일밤(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스골프장(파72.6428야드)에서 열리는 제이미 파 오웬스 코닝 클래식이 그 무대.
코닝 클래식은 박세리에겐 텃밭이나 다름없는 곳이다. 박세리는 지난 1998년 이 대회에서 합계 23언더파 261타를 기록하며 우승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코닝 클래식에서만 5승을 거둬들였다. 미LPGA 투어 단일대회 최다 승 기록은 5승으로 LPGA 전설 미키 라이트(미국)와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 그리고 박세리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3주 연속 우승으로 기세가 오른 한국 낭자군도 연승 행진에 힘을 보탠다. 미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으로 자신감에 가득찬 지은희(22.휠라코리아)와 US여자오픈에서 가능성을 확인한 김인경(20.하나금융) 등이 연승행진을 이어가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방송일정_2R 새벽 3시부터, 3R 새벽 5시부터, 4R 새벽 4시부터.(SBS골프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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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가 미LPGA 투어 한 경기 최다 승 기록과 함께 한국 낭자군 4연승에 도전한다. 10일밤(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스골프장(파72.6428야드)에서 열리는 제이미 파 오웬스 코닝 클래식이 그 무대.
코닝 클래식은 박세리에겐 텃밭이나 다름없는 곳이다. 박세리는 지난 1998년 이 대회에서 합계 23언더파 261타를 기록하며 우승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코닝 클래식에서만 5승을 거둬들였다. 미LPGA 투어 단일대회 최다 승 기록은 5승으로 LPGA 전설 미키 라이트(미국)와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 그리고 박세리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3주 연속 우승으로 기세가 오른 한국 낭자군도 연승 행진에 힘을 보탠다. 미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으로 자신감에 가득찬 지은희(22.휠라코리아)와 US여자오픈에서 가능성을 확인한 김인경(20.하나금융) 등이 연승행진을 이어가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방송일정_2R 새벽 3시부터, 3R 새벽 5시부터, 4R 새벽 4시부터.(SBS골프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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