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무역 기반사업자인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 대표 신동식)이 전자무역 저변확대를 통한 기업경쟁력 제고에 적극 나서고 있다.
KTNET은 전국의 주요 거점도시 및 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순회, 개최하고 있는 전자무역 세미나를 내달 2일 서울지역 수출기업이 집중돼 있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오전 11시 금천구 독산동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수출보험공사와 합동으로 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자무역 관련 수출입 절차 및 중소기업 원가절감 방안, 수출보험 활용 등 다채로운 내용이 소개될 예정이다.
신동식 사장은 "전자무역은 무역처리방식의 일반적인 형태로써 기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 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세계 수준의 전자무역 인프라인 `u트레이드허브(uTradeHub)'를 경험하는 무역업체가 크게 늘어나 한국무역 선진화를 조금이라도 앞당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KTNET은 대구, 구미, 광주, 대전 등에서 `전자무역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전국 주요 테크노파크 및 산업단지공단과도 연계해 `기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공동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문의:KTNET 공공기관사업팀 02-6000-2048)
박상현기자 psh21@
KTNET은 전국의 주요 거점도시 및 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순회, 개최하고 있는 전자무역 세미나를 내달 2일 서울지역 수출기업이 집중돼 있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오전 11시 금천구 독산동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수출보험공사와 합동으로 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자무역 관련 수출입 절차 및 중소기업 원가절감 방안, 수출보험 활용 등 다채로운 내용이 소개될 예정이다.
신동식 사장은 "전자무역은 무역처리방식의 일반적인 형태로써 기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 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세계 수준의 전자무역 인프라인 `u트레이드허브(uTradeHub)'를 경험하는 무역업체가 크게 늘어나 한국무역 선진화를 조금이라도 앞당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KTNET은 대구, 구미, 광주, 대전 등에서 `전자무역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전국 주요 테크노파크 및 산업단지공단과도 연계해 `기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공동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문의:KTNET 공공기관사업팀 02-6000-2048)
박상현기자 psh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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