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죽거나 다치는 사람이 토요일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해보험협회는 자동차보험을 취급하는 15개 손해보험사로부터 지난해 자동차보험으로 처리된 인사 사고 내역을 받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분석 결과 요일별 인사 사고 피해자 수는 토요일이 16.5%로 가장 많았고 이어 금요일과 월요일, 일요일 순이다. 요일별 사고 발생 비율만 놓고 보면 금ㆍ토요일이 15.4%로 똑같이 1위였고 이어 월요일(15.1%)-수요일(14.4)-화요일(14.1%)-목요일(13.9%)-일요일(11.7%) 순이었다.

연령대별로는 여성의 경우 40대(37.8%)-30대(29.8%)-50대(16.0%) 순인 데 비해 남성은 30대(28.6%)-40대(27.5%)-10대(18.1%) 순서로 차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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