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4개 로봇 전문업체들이 한국의 경쟁업체에 비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술 협력을 위해 제휴를 체결했다고 AFP통신이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제휴에 참여한 회사들은 템작, ZMP, 브이스톤, 비즈니스디자인레버러토리 등 4개사로 그들은 서로 기술을 교환하고 제품을 해외에 수출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일본은 로봇 분야에서 세계 리더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데 한국업체 등이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다.
일본에 이미 산업용 로봇들은 널리 활용되고 있는 데 반해 휴머노이드 로봇들은 그렇지 못한 상황이어서 이들 업체들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대중화시키려 노력하고 있다고 AFP통신은 보도했다.
채윤정기자 echo@
이번 제휴에 참여한 회사들은 템작, ZMP, 브이스톤, 비즈니스디자인레버러토리 등 4개사로 그들은 서로 기술을 교환하고 제품을 해외에 수출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일본은 로봇 분야에서 세계 리더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데 한국업체 등이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다.
일본에 이미 산업용 로봇들은 널리 활용되고 있는 데 반해 휴머노이드 로봇들은 그렇지 못한 상황이어서 이들 업체들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대중화시키려 노력하고 있다고 AFP통신은 보도했다.
채윤정기자 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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