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블랙베리`가 캐나다를 대표하는 최고 브랜드 상품이라고 캐나다 전국지 글로브앤메일이 16일 보도했다.
메일지는 대부분 미국인들이 미국 제품으로 알고 있을 정도로 국제적 지명도가 높은 블랙베리의 브랜드 가치는 56억달러로, 2위인 캐나다 최대 은행 로열뱅크오브캐나다(RBC)에 비해 부가가치가 15억달러나 더 높게 나타났다고 전했다.
브랜드 자문사인 인터브랜드와 메일 지가 함께 선정한 `캐나다 최고 브랜드 25`에는 이 밖에도 토론토 도미니온 은행의 자회사로 종합 금융 서비스사인 `TD 캐나다트러스트`가 3위, 페트로 캐나다가 5위, 통신회사인 텔루스가 14위, 그리고 올해 처음 선정된 요가 바지 전문점 룰루레몬이 22위에 올랐다.
캐나다 RIM(Research in Motion)사 제품인 블랙베리는 최근 애플사가 출시한 3세대 iPhone과 경쟁 관계에 있으며, 캐나다 역사상 최초로 금년 9월 발표될 인터브랜드의 세계 100대 브랜드 상품에 포함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캐나다 최고 브랜드 25개 제품의 총 부가가치는 421억달러로 2006년에 비해 132억달러 증가했지만, 미국의 대표적 브랜드인 코카콜라 한 개의 부가가치 653억달러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고 메일지는 전했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메일지는 대부분 미국인들이 미국 제품으로 알고 있을 정도로 국제적 지명도가 높은 블랙베리의 브랜드 가치는 56억달러로, 2위인 캐나다 최대 은행 로열뱅크오브캐나다(RBC)에 비해 부가가치가 15억달러나 더 높게 나타났다고 전했다.
브랜드 자문사인 인터브랜드와 메일 지가 함께 선정한 `캐나다 최고 브랜드 25`에는 이 밖에도 토론토 도미니온 은행의 자회사로 종합 금융 서비스사인 `TD 캐나다트러스트`가 3위, 페트로 캐나다가 5위, 통신회사인 텔루스가 14위, 그리고 올해 처음 선정된 요가 바지 전문점 룰루레몬이 22위에 올랐다.
캐나다 RIM(Research in Motion)사 제품인 블랙베리는 최근 애플사가 출시한 3세대 iPhone과 경쟁 관계에 있으며, 캐나다 역사상 최초로 금년 9월 발표될 인터브랜드의 세계 100대 브랜드 상품에 포함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캐나다 최고 브랜드 25개 제품의 총 부가가치는 421억달러로 2006년에 비해 132억달러 증가했지만, 미국의 대표적 브랜드인 코카콜라 한 개의 부가가치 653억달러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고 메일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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