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 1800선이 무너지면서 국내 주식형펀드가 한 주만에 다시 손실을 기록했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한파 속에 글로벌 증시가 동반 하락하면서 3주 연속 손실을 기록했으며 원자재 펀드만 강세를 보였다.
15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일반주식 펀드는 주간 4.75%의 손실을 기록했다.
중소형주의 강세에 힘입어 중소형주 펀드가 -2.83%로 주식형 펀드 중에서는 가장 양호한 수익을 기록했다. 지난 한주간 대형주가 5.55%의 손실을 기록한데 반해 중형주와 소형주는 각각 -2.50%, -1.72%로 상대적으로 적은 낙폭을 기록하며 중소형주 펀드 역시 적은 손실폭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배당주 펀드는 -4.06%로 손실을 보였고,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도록 설계된 KOSPI200인덱스 펀드는 주간 -5.51%를 기록했다. 주식투자비중이 낮은 일반주식혼합펀드와 일반채권혼합펀드는 각각 2.44%, 1.50% 하락했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고유가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추가 긴축 우려 속에 중국, 브라질, 인도, 러시아 등 신흥국 증시들이 약세를 보이면서 주간 평균 수익률이 -3.86%를 기록했다. 반면 원자재펀드(16개)는 국제유가의 고공행진에 힘입어 주간 평균 수익률이 5.31%를 기록했다.
채권형 펀드는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일반채권펀드는 주간 -0.19%(연환산 -17.48%)의 손실을 기록했다. 중기 채권 가격의 하락폭이 크게 나타남에 따라 일반 중기채권펀드가 -0.73%로 큰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우량채권펀드와 하이일드 채권펀드는 각각 -0.27%, -0.18%의 성과를 기록했고 같은 기간 초단기채권펀드는 주간 0.06%의 수익률로 가장 양호한 성적을 거뒀다.
15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일반주식 펀드는 주간 4.75%의 손실을 기록했다.
중소형주의 강세에 힘입어 중소형주 펀드가 -2.83%로 주식형 펀드 중에서는 가장 양호한 수익을 기록했다. 지난 한주간 대형주가 5.55%의 손실을 기록한데 반해 중형주와 소형주는 각각 -2.50%, -1.72%로 상대적으로 적은 낙폭을 기록하며 중소형주 펀드 역시 적은 손실폭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배당주 펀드는 -4.06%로 손실을 보였고,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도록 설계된 KOSPI200인덱스 펀드는 주간 -5.51%를 기록했다. 주식투자비중이 낮은 일반주식혼합펀드와 일반채권혼합펀드는 각각 2.44%, 1.50% 하락했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고유가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추가 긴축 우려 속에 중국, 브라질, 인도, 러시아 등 신흥국 증시들이 약세를 보이면서 주간 평균 수익률이 -3.86%를 기록했다. 반면 원자재펀드(16개)는 국제유가의 고공행진에 힘입어 주간 평균 수익률이 5.31%를 기록했다.
채권형 펀드는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일반채권펀드는 주간 -0.19%(연환산 -17.48%)의 손실을 기록했다. 중기 채권 가격의 하락폭이 크게 나타남에 따라 일반 중기채권펀드가 -0.73%로 큰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우량채권펀드와 하이일드 채권펀드는 각각 -0.27%, -0.18%의 성과를 기록했고 같은 기간 초단기채권펀드는 주간 0.06%의 수익률로 가장 양호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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