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산업진흥원, 내일 LA서


한국게임산업진흥원(원장 최규남)은 KOTRA(사장 홍기화), 서울산업통상진흥원(원장 심일보)과 공동으로 우수 국산 게임콘텐츠의 미국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17일 미국 LA 밀레니엄발티모어호텔에서 `국산게임 미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액토즈소프트, 다날엔터테인먼트 등 8개 게임사가 참가해 비벤디게임즈,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 등 해외 유명 퍼블리셔 및 넥슨, 엔씨소프트, NHN 등 국내 기업의 미국지사들과 수출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은 또 미국을 시작으로 7월에는 중국, 8월 독일, 10월 일본 등에서 국내 게임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수출상담회를 연이어 개최할 계획이다.

한민옥기자 mo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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