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와 더불어 연일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에어컨보다 전력소모가 적은 선풍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15일 서울 강남 하이마트 대치점을 찾은 고객들이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이 높은 선풍기를 고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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