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줄기세포 신약개발 바이오기업인 알앤엘바이오는 지난 5일 일본 심스사와 체결한 기술이전 계약과 관련한 선행 기술료 6억엔(한화 60억여원)을 지급 받아 기술이전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우선적으로 일본동물고도의료센터(JARMeC)와 애완동물 줄기세포 치료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의료센터 내 줄기세포 배양 및 보관실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심스사 관계자는 지난 9일 알앤엘바이오 동물줄기세포센터 개소식에 참가해 구체적인 추진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일본에서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한 애완동물 세포손상질병의 치료는 오는 10월부터 가능할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했다.
알앤엘바이오 관계자는 "올해 내 일본의 동물대상 줄기세포 치료사업 개시와 함께 내년 초부터는 사람의 미용ㆍ성형 분야에서 줄기세포를 적용한 시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로열티 수익이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현기자 psh21@
양사는 우선적으로 일본동물고도의료센터(JARMeC)와 애완동물 줄기세포 치료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의료센터 내 줄기세포 배양 및 보관실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심스사 관계자는 지난 9일 알앤엘바이오 동물줄기세포센터 개소식에 참가해 구체적인 추진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일본에서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한 애완동물 세포손상질병의 치료는 오는 10월부터 가능할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했다.
알앤엘바이오 관계자는 "올해 내 일본의 동물대상 줄기세포 치료사업 개시와 함께 내년 초부터는 사람의 미용ㆍ성형 분야에서 줄기세포를 적용한 시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로열티 수익이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현기자 psh21@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