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판매 대수 약 7300대…매달 1250대씩 판매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는 지난 2월 27일 출시한 대형 세단 '체어맨W' 누적판매 대수가 약 7300대를 기록하며 판매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체어맨W는 한 달에 1250대 꼴로 팔린 셈이다. 쌍용자동차는 고객들이 체어맨W 주행성능, 디자인, 서비스 부문에서 만족하고 있어 지속적인 인기를 기대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체어맨W를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94%가 품질, 인수과정, 정보취득, 고객관리 등에서 만족한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쌍용자동차는 이달 중 체어맨W 내비게이션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체어맨W 고객 서비스 전략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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