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단 선수ㆍ임직원 아름다운 가게서 자원봉사
현대모비스(대표 정석수)는 지난 24일 모비스 프로농구단 우지원, 김효범, 김동우 선수와 아름다운 가게 홍명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비스 임직원들이 수집한 물품을 사회복지단체 아름다운재단에 전달하는 '아름다운 토요일'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 진행되고 있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에는 지난 한달 간 본사와 연구소를 비롯 전 지방 사업장 임직원들이 기증한 개인소장품 및 모비스 농구단 선수 얼굴이 새겨진 포토볼 등 7000여점 물품이 포함돼 있다.
이번 행사는 울산 피버스 프로농구단 선수, 현대모비스 임원 및 신입사원, 노조 관계자 등이 일일 판매 자원봉사자도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사진설명 : 현대모비스 황순용 이사 (왼쪽에서 두번째),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모비스 위원회 류원래 사무장(왼쪽에 세번째), 아름다운가게 홍명희 대표(왼쪽에서 네번째), 울산 피버스 프로농구단의 우지원, 김동우, 김효범 선수와 현대모비스 직원들이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대표 정석수)는 지난 24일 모비스 프로농구단 우지원, 김효범, 김동우 선수와 아름다운 가게 홍명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비스 임직원들이 수집한 물품을 사회복지단체 아름다운재단에 전달하는 '아름다운 토요일'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 진행되고 있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에는 지난 한달 간 본사와 연구소를 비롯 전 지방 사업장 임직원들이 기증한 개인소장품 및 모비스 농구단 선수 얼굴이 새겨진 포토볼 등 7000여점 물품이 포함돼 있다.
이번 행사는 울산 피버스 프로농구단 선수, 현대모비스 임원 및 신입사원, 노조 관계자 등이 일일 판매 자원봉사자도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사진설명 : 현대모비스 황순용 이사 (왼쪽에서 두번째),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모비스 위원회 류원래 사무장(왼쪽에 세번째), 아름다운가게 홍명희 대표(왼쪽에서 네번째), 울산 피버스 프로농구단의 우지원, 김동우, 김효범 선수와 현대모비스 직원들이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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